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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정보 川生人生.... 하천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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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 작성일 07-08-29 00:00
  • 조회수 3,654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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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생태하천 복원 가이드북 마련 - ◇ 기존 하천정화사업의 문제점 정리, 생태하천 복원 추진사례 및 추진방향 제시 ◇ 국가/자치단체 등의 생태하천 복원사업의 지침서로 활용할 계획 □ 앞으로 콘크리트 고수부지, 주차장, 수로의 직선화 등 인공적인 구조물로 치장된 하천은 사라지고, 옆새우, 가재, 버들치, 쉬리, 은어 등이 아이들과 함께 어우러져 노는 생태 하천이 전국적으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 환경부는 국가 및 자치단체 등에서 추진중인 하천정화(정비)사업이 하천의 생태계 복원에 초점을 두어 시행될 수 있도록 「생태하천 가이드북(川生人生....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건강한 하천 만들기)」를 마련하고, 자치단체 등으로 하여금 생태하천 복원의 지침서로 활용토록 하였다. ○ 이는「물환경관리기본계획(‘06~’15, 환경부)」 및 「생태하천 만들기 10년계획(‘07.3, 환경부)」등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앞으로 하천 생태계 복원의 추진방향과 추진 방법을 사례중심으로 알기 쉽게 정립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 □ 「생태하천 가이드북」은 “생태하천 복원의 기준 및 추진방향”,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의 추진사례 및 분석” 등을 수록하고 있는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생태하천 가이드북 주요내용> ㅇ 제 목 : 川生人生....... 생태계가 살아 숨쉬는 건강한 하천 만들기 ㅇ 주요 수록내용 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 기존의 하천정비사업, 국외 하천복원사업의 변화 및 시사점, 향후 자연형 하천정화사업의 추진방향 등 수록 - 과거·현재·미래의 하천 모습을 종합적으로 고려, 하천별 복원목표를 설정(생태·생물, 수리·수문, 지리·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참여) - 생물이동을 막는 보의 철거(또는 보완) 등을 통하여 하천 생태복원의 종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저수로↔둔치↔제방↔도시공원↔산,들” 등을 횡적으로 구성하여 하천과 주변 자연이 생태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구축 - 생태하천 복원사업 시행시 지역주민,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 운영하여 수요자 중심의 사업 추진이 되도록 조치 ② 사업사례 및 개선방향 ▲ 횡·종적 네트워크, 호안 및 식생, 저수로, 둔치 등 세부사업별로 사업 추진사례 분석과 개선 방향을 제시 ③ 자연형 하천정화사업 추진사례 ▲ 광주천, 학의천, 보강천 등 하천정화사업 추진사례 수록 □ 환경부는 일선 시·군에서 이번에 마련된 「생태하천 가이드북」에 따라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시행하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함과 아울러, 하천사업에 대한 기본 및 실시설계시 환경관리공단과 협조하여 설계서에 대한 검토를 시행해 나가고 있다. □ 한편, 환경부는 ‘06.9월 수생태계 보전에 초점을 맞춘 「물환경관리기본계획(’06~‘15)」수립, ’07.3월 「생태하천 만들기 10년 계획」수립, ‘07.5월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관한 법률(구 수질환경보전법」개정·공포 등 하천 생태계 보전·복원을 위한 정책적·제도적 기반 마련을 위하여 노력하여 왔다. <<자료출처 : 환경부, 2007. 8. 24>> 붙임2의 생태하천 복원 가이드북 (川生人生, 하천이 살아야 사람도 산다)은 압축파일로 용량이 큽니다. 다른이름으로 저장하신 후 확인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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