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 기업銀, 中企에 10조 대출한다.(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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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 작성일 03-1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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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하반기중 중소기업들에게 운전자금 시설자금 등 모두 9조7천억원의 자금을 새로 공급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4만개 중소기업을 신규 유치하고 순대출 실적도 4조원가량 늘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포화상태에 이른 중견기업 시장보다 소기업과 자영업자 대출시장을 주공략 대상으로 삼고 현재 40개 지점에 설치된 중소기업 전담팀 숫자와 인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 당초 6월말까지 판매하기로 했던 소기업 특화대출상품인 "파인 한가족신용대출"의 판매기간을 6개월 연장하고 대출규모도 1조원 증액하기로 했다.
2만개 기업에 대해선 4천억원 규모의 사전신용대출 한도를 부여하고 연7~9%의금리로 대출해줄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이와함께 각종 자격증을 갖거나 신용도가 높은 직장의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대출상품도 개발,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설비협약대출"을 하반기에도 계속 지원키로 하고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대출은 신보.기보가 90%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담보인정비율이 낮은 기계설비를 구입.설치할 때 유리하며 보증심사절차도 일반 보증보다 간편한게 특징이다.
기업은행은 또 아파트형 공장 신축을 위한 대출과 고급민박 건축 및 입주자금대출 등 주5일 근무 수혜 업종과 시설투자에 필요한 대출 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는 "최근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 대출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시작한데 따라 맞대응 차원에서 적극적인 공세를 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2002.7.8)
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4만개 중소기업을 신규 유치하고 순대출 실적도 4조원가량 늘린다는 방침이다.
특히 포화상태에 이른 중견기업 시장보다 소기업과 자영업자 대출시장을 주공략 대상으로 삼고 현재 40개 지점에 설치된 중소기업 전담팀 숫자와 인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또 당초 6월말까지 판매하기로 했던 소기업 특화대출상품인 "파인 한가족신용대출"의 판매기간을 6개월 연장하고 대출규모도 1조원 증액하기로 했다.
2만개 기업에 대해선 4천억원 규모의 사전신용대출 한도를 부여하고 연7~9%의금리로 대출해줄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이와함께 각종 자격증을 갖거나 신용도가 높은 직장의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한 창업 대출상품도 개발,판매할 예정이다.
아울러 중소기업의 설비투자 촉진을 위한 "특별설비협약대출"을 하반기에도 계속 지원키로 하고 신용보증기금 및 기술신용보증기금과의 협약기간을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 대출은 신보.기보가 90% 보증을 해주기 때문에 담보인정비율이 낮은 기계설비를 구입.설치할 때 유리하며 보증심사절차도 일반 보증보다 간편한게 특징이다.
기업은행은 또 아파트형 공장 신축을 위한 대출과 고급민박 건축 및 입주자금대출 등 주5일 근무 수혜 업종과 시설투자에 필요한 대출 상품 개발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는 "최근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들이 중소기업 대출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기 시작한데 따라 맞대응 차원에서 적극적인 공세를 펴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경제 200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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