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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 박근혜 대표·중기인 간담, 예산심의때 최대한 반영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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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국콘크리트공업협동조합연합회
  • 작성일 05-09-07 00:00
  • 조회수 1,807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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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감세와 금융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경영여건을 개선하겠다. 기술력과 사업성으로 평가받도록 추진하고 있다”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는 5일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의 초정으로 가진 중소기업인 간담회에 참석해 국내 중소기업인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박 대표는 이어 “중소기업이 뛰어야 일자리가 늘어나고 결과적으로 대기업도 잘 돌아가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박 대표는 “중소기업인들의 고충을 충분히 느꼈다”며 “정기국회와 예산심의 시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2시간이 넘게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박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의원과 협동조합 이사장들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용구 중앙회장은 “기업중앙회가 이끌어온 산업연수생 제도가 이제 10여년간의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제야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는데 또 다시 바뀌는 건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현재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연수추천단체 등 대행기관을 통합해 공단(가칭 외국인체류지원공단)을 설립하는 것은 당초 결정을 번복하는 것으로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이다. 또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가 아닌 외국인력 보호 중심으로 진행될 우려도 제기됐다. 심재엽 한나라당 과기정통위원 역시 “산업연수생제도 폐지는 도산을 부른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소기업전시컨벤션 센터 건립추진에 대해 박 대표는“중소기업 자금만 지원할 것이 아니라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소기업전시컨벤션센터' 건립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중소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동조했다. 최장동 체인사업조합 이사장은 “중소기업이라는 이유로 대졸 인력을 구하기가 너무 힘들다”며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기업 인식개선사업에 대한 정부의 내년도 예산은 10억원으로 지난해(13억원)보다 오히려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김용갑 산자위원장은 “중소기업 인식개선은 우선적으로 중소기업의 몫”라며 “중소기업이 자발적으로 나서는 가운데 중기청과 협력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겠다”고 답해 중소기업인의 자발적인 의식변화를 요구했다. << 자료출처 : 제일경제신문, 9.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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